기후동행패스 신청, 카드 발급 등록 바로가기

🚌 9월 1일 기후동행패스 시행
기후동행패스 신청·카드 발급·등록 바로가기
9월까지 한시 할인 · 지금 미리 전환하세요

기후동행패스 신청
9월까지 교통비 반값 혜택


일반 기준 6만2천원 → 3만원, 청년·어르신·2자녀는 5만5천원 → 2만5천원.

9월 1일까지 기다릴 필요 없습니다.

지금 모두의카드를 발급받아
K-패스에 등록하면
9월부터 기후동행패스 혜택이 자동 적용됩니다
.

미리 신청 바로가기 → 
시행일

2026년 9월 1일

서울시 기후동행패스 시행

이용범위

전국 대중교통

이용금액에 따라 환급 적용

청년혜택

만 19~39세

서울시 청년 기준 확대

기존 K-패스 이용자

별도 전환 없음

서울시민은 혜택 자동 적용

헷갈리지만 이것만 기억하면 됩니다.

🚇 기후동행카드 → 기존 서울 대중교통 정기권

💳 모두의카드(K-패스) → 전국 대중교통비 환급·정액 혜택

🚌 기후동행패스 → 모두의카드에 서울시 혜택을 더해 서울시민에게 적용
그래서 지금 무엇을 해야 할까요?

기존 기후동행카드만 이용 중이라면 모두의카드를 발급받아 K-패스에 등록하면 됩니다.

이미 모두의카드·K-패스를 이용 중인 서울시민은 별도 전환 없이 9월 1일부터 기후동행패스 혜택이 자동 적용됩니다.

기후동행패스 신청 방법

기후동행패스를 처음 이용하려는 경우에는 먼저 모두의카드를 발급받고 K-패스에 등록해야 합니다.

구분 기후동행패스 이용 준비
신용·체크카드 카드사에서 모두의카드 발급 → K-패스 등록
선불카드 카드 구매 → 발급기관 등록 → K-패스 등록
모바일 선불카드 모바일 발급 → 환급계좌 등록 → K-패스 등록
기존 K-패스·모두의카드 서울시민은 9월 1일부터 자동 적용
카드만 발급받았다고 환급이 자동으로 시작되는 것은 아닙니다. K-패스 등록과 개인정보 입력까지 완료해야 해당 월 이용분에 대한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후동행패스 카드 발급·등록하기

기후동행패스 환급 혜택

기후동행패스는 대중교통 이용금액에 따라 환급형과 정액형 가운데 이용자에게 유리한 방식이 적용됩니다.

대상 기본 환급률 수도권 정액형 기준
일반 20% 62,000원
청년·어르신·2자녀 30% 55,000원
3자녀 이상 50% 45,000원
저소득층 53.3% 45,000원
9월 30일까지는 한시적인 고유가 추가 할인도 적용됩니다.

정액형 일반 기준 수도권 교통비 기준액이 62,000원에서 30,000원으로 낮아집니다. 청년·어르신·2자녀는 25,000원, 3자녀 이상·저소득층은 22,000원이 적용됩니다.

9월까지 적용되는 추가 환급

대상 기본 환급률 시차시간 환급률
일반 20% 50%
청년·2자녀·어르신 30% 60%
3자녀 50% 80%
저소득층 53.3% 83.3%
시차시간 추가 환급은 승차 시각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오전 5시 30분~6시 30분, 오전 9시~10시, 오후 4시~5시, 오후 7시~8시 이용 시 해당됩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는 언제까지 사용할 수 있나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하고 있다면 선불카드인지 후불카드인지에 따라 종료 일정을 구분해서 확인해야 합니다.

카드 종류 이용 일정
선불 30일권 8월 31일까지 충전 가능
선불 마지막 충전분 최대 9월 29일까지 이용
후불 기후동행카드 9월 30일까지 기존 혜택 적용
후불카드 10월 이후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
1·2·3·5·7일 단기권 계속 운영
기존 기후동행카드의 30일권 혜택을 계속 이용하는 방식과 기후동행패스는 다릅니다. 앞으로 교통비 환급 혜택을 계속 받으려는 이용자는 모두의카드 발급 및 K-패스 등록 여부를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기존 K-패스 이용자는 다시 신청해야 할까

이미 K-패스 또는 모두의카드를 이용하고 있는 서울시민이라면 기후동행패스 때문에 새로운 카드를 다시 발급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2026년 9월 1일부터 서울시민에게 기후동행패스 혜택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따라서 기존 카드가 정상적으로 K-패스에 등록되어 있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만 35~39세도 청년 혜택 적용

기후동행패스 시행과 함께 서울시 청년 할인 연령도 확대됩니다. 기존 만 19~34세에서 만 19~39세로 확대되어 만 35~39세 서울시민도 청년 기준의 교통비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청년은 월 대중교통비가 기준금액보다 적을 경우 30% 환급을 받고, 기준금액 이상 이용하면 청년 정액형 기준에 따른 혜택이 적용됩니다.

기후동행카드 실물카드 무상 교환

기존 실물 기후동행카드를 가지고 있다면 카드 교환 일정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9월 1일부터 9월 23일까지 서울역·잠실역·홍대입구역 등 주요 지하철역 12곳에 현장 안내 부스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용기간이 종료된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반납하면 기후동행패스 실물카드로 1대1 무상 교환받을 수 있습니다. 이미 모두의카드로 전환한 경우에도 기존 카드를 현장 부스에 반납하면 쿠폰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후동행카드 3만원 페이백 신청도 확인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 가운데 4~6월 고유가 대책에 따른 3만원 페이백 대상자는 8월 31일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기후동행패스 전환과 별개의 혜택이므로 아직 신청하지 않았다면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후동행패스 자주 묻는 질문

기후동행패스는 언제부터 시작되나요?

2026년 9월 1일부터 시행됩니다.

기후동행패스를 새로 신청해야 하나요?

기존 K-패스 또는 모두의카드를 이용 중인 서울시민은 별도 전환 없이 혜택이 자동 적용됩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만 이용했던 경우에는 모두의카드 발급 및 K-패스 등록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기후동행패스는 서울에서만 사용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 30일권과 달리 전국 대중교통 이용금액을 기준으로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9월 1일까지 기다렸다가 신청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모두의카드는 현재도 발급 및 등록할 수 있습니다. 미리 준비해 두면 서울시민은 9월 1일부터 기후동행패스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 선불 기후동행카드는 언제까지 사용할 수 있나요?

선불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마지막 충전분은 최대 9월 29일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어떻게 되나요?

9월 30일까지 기존 혜택이 유지되고 10월 1일부터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됩니다.

35세 이상도 청년 할인을 받을 수 있나요?

네. 기후동행패스 시행일부터 서울시 청년 할인 연령이 만 39세까지 확대됩니다.

월초에 신청하지 않으면 다음 달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아닙니다. 월중에도 카드 발급 및 등록이 가능하며 등록을 완료하면 해당 월 이용분부터 환급 적용이 가능합니다.

기후동행패스 시행 전 확인하세요.

기존 K-패스 이용자는 자동 적용 여부를 확인하고, 기후동행카드만 이용했던 경우에는 모두의카드 발급과 K-패스 등록을 미리 완료해 두면 9월부터 달라지는 교통비 환급 혜택을 이용하기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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